실베스텔라

버버리 프로섬과 샤넬NO.5 (퍽)

유럽으로 건너간 실베스테르는 귀차니즘에 대강 새 신체에 적응해서 지내버리고
왠지 모르지만 몸이 바뀐 이후 밤의 흡혈귀 사냥율은 나날이 증가하는데,
한편 동거중인 세건은 이런 누님(?)의 무방비한 모습에 가슴이 설레여 곤란하기만 하다.
"악, 실비 옷 좀 제대로 걸쳐요!"  체리보이 한세건 그도 결국 한국남자.


네네 이런 설정만 떠오르고요. 돌을 던지시와요. (퍽퍽)

by 태후 | 2009/08/15 09:16 | 트랙백 | 덧글(12)

회지 보신 분들은 알만한...

온리전 즐거웠습니다! 하루 지나고 나니 온몸이 쑤시긴하지만...토닥토닥

아참, 8월 코믹은 패스합니다. 김연아 아이스쇼 연속으로 가거든요.
크하하하하하 죽음의 무도를 쌩눈으로 볼수 있다니! 요즘 눈보신 자주 합니다.

by 태후 | 2009/08/10 19:41 | 트랙백 | 덧글(39)

신간 2500원 받겠습니다.

홍보를 위해 대사 바꾸기 장난 좀 쳤습니다..............가격변동 죄송해요 저도 먹고 살라고. ;ㅁ;

마감치고 뻗어있느라 집에 있는 재고본 택배보낼 타이밍을 놓쳐서
퀵서비스를 부르던가 책을 들고 나르던가 해야 될거 같아요.
휴가철이라 택배들이 잘 안오네요. 보내도 제 날짜에 도착 못할수도 있다고 하고...에잇,

술마시면 근육통이 오는 체질이지만 알콜이 땡겨서 이밤에 마가리타 병나발 불고 있습니다.
음~이건 사과주스 같아서 마실만 하네요 :d 마감후 음주.

그럼 일요일 월야온리전 행사장에서 뵐게요~

by 태후 | 2009/08/08 02:28 | 트랙백 | 덧글(9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