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15일
실베스텔라

유럽으로 건너간 실베스테르는 귀차니즘에 대강 새 신체에 적응해서 지내버리고
왠지 모르지만 몸이 바뀐 이후 밤의 흡혈귀 사냥율은 나날이 증가하는데,
한편 동거중인 세건은 이런 누님(?)의 무방비한 모습에 가슴이 설레여 곤란하기만 하다.
"악, 실비 옷 좀 제대로 걸쳐요!" 체리보이 한세건 그도 결국 한국남자.
네네 이런 설정만 떠오르고요. 돌을 던지시와요. (퍽퍽)
# by | 2009/08/15 09:16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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